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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케이 김상문회장, 청주 양업고에 2600만원 기부 2022.08.30



(주)아이케이 김상문회장, 청주 양업고에 2600만원 기부



보은출신의 IK그룹 김상문 회장이 오늘 청주 양업고에 2600만 원을 기부했다.

오늘 기부는 청주시 옥산면 환희리에 있는 양업고 부지 내 타인명의의 토지로 인해 매년 속앓이를 해오고 이로 인해 학생들의 학업에도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김상문 회장이 토지를 매입해 학교에 기증한 것이다.

매입금액은 약 2600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이번 토지 매입기증외에도 매년 1000만 원씩 회사가 영업행위를 하는 동안 양업고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김상문 회장의 미래 주역인 학생들을 위한 남모르는 선행은 학교 인근에 회사를 설립하면서부터 이어져 지금까지 약 4억 원 정도를 학교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상문 회장은 고향사랑에도 남달라 매년 보은교육지원청에 학습도서 구입 등의 도움을 주기 위해 3000여 만원을 기부하고 오고 싶고 찾고 싶은 고향 보은을 만들기 위해 매년 화분을 배분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또 김 회장은 읍내에 구입한 부지를 보은군과 협의해 군정의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군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업고 장봉훈 교장신부는 "IK그룹 김상문 회장의 학교와 후학 사랑 및 배움터 조성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학생들이 신나는 학교 아름다운 캠퍼스를 조성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전 충북도의회 의장도"김 회장의 배움열정과 학업과 후학들에 대한 남다른 열정은 이미 정평이 나 있다"며 " 존경스럽고 존경받아야할 기업인이자 학생들의 인생멘토"라고 평가했다

김상문 회장은 "기업의 존재가치는 바로 우리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라며 "후학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작은 디딤돌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업고는 김상문 회장의 뜻을 기려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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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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