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獻詩 2004.02.09
새 해오름(日出)이여, 세상에 유익한 어진 빛(仁光)이여
-김 상문 회장님과 설악에 등반한 인광가족 여러분께 헌정합니다-

새 날을 밝히는
붉은 햇덩이
쑤욱, 힘차게 솟구쳐 오른다
세상으로
거침없이 온 몸을 던진다

이 곳 해오름(襄陽) 터에 모인
우리들 가슴 가슴에
저 일출처럼 붉고 뜨거운
진(眞)한 그 사랑 담네

눈 덮인 바위산에
튼튼한 심장들
성큼성큼, 오른다

사시사철 불변의
하얀 순수를 지닌
이 곳 눈 바위(雪岳)에 올라
우리들 뜨건 땀과 호흡을 쏟네,
시리도록 새푸른 1월의 메ㅅ하늘 아래서
모두의 초심(初心) 거듭 닦네

회사를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의 첫 마음과,
동료들 어깨와 어깨를 걸며
서로를 일으켜 세우는 그 우정의 눈길들과,
앞서니 뒤서니 경영목표 달성을 향해
서로 서로에게 내밀어 주는 협력의 그 손길들이
모여서 합쳐지고 단단히 다져져서
세상을 밝히고 유익을 주는 어진 빛(仁光)으로 치열하게 일어서라!
인광이여,
인광인이여,

솟구쳐 오른 새 아침 붉덩이를 바라보며
뜨겁게 뜨겁게 다짐한 목표들,
눈 시리도록 높은 하늘가에 올라서서
굳게 굳게 다짐한
순백색 회사 사랑을
우리 기억하자

멈추지 않는 자기계발의 노력과,
결코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냉철한 지성과 타오르는 꺼지지 않는 열정으로,
또한 빠른 스피드와 실행력으로
그 사랑 가속시키자
그 마음 매진하자
행동하자,
달려 나가자,

인광이여, 인광이여,
인광가족이여.

(2004년 1월 28일, 함 형기 작시)

[그림] 양양에서의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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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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