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학습은 (주)아이케이의 임직원 및 기업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가족편지

아이케이의 가족 편지는 임직원 소통과 발전의 원동력 입니다.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IK 가족편지 - 김소영(경영지원본부) 2020.05.27

나는 걸음마가 서툰 아이처럼 자주 삶에 걸려 넘어졌다.

희망은 약팍한 과자 같아서 너무 쉽게 부서졌다

마음은 차갑고 날카로운 옷핀에 자꾸만 찔렸다.

 

아름다운 순간은 너무 짧게 간혹 오고

나는 그걸 느낄때만 살고 싶었다.

 

왜 내가 하는 일은 잘되지 않을까.

왜 좋은 것들은 나를 비껴 갈까.

왜 나는 이렇게 마음이 고단할까.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권미선에세이

 

요즘 코로나로 인해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케이 임직원분들께서는 아름다운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그 행복한 순간들만 오롯이 즐기셨으면 합니다

이전글 IK 가족편지 - 김소영(당진본부) 2020.07.10
다음글 IK 가족편지 - 전대인 2020.04.01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