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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가족편지_박서영 2022.03.23

안녕하세요?

포항본부 박서영 주임입니다.


가까운 분들의 코로나 감염 소식이 들리기 시작하며

저 또한 코로나로 며칠 동안 많이 아프고 힘든 날을 보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일으킨 여러 가지 골치 아픈 일들을

제가 걱정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닌 거 같았습니다.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마음대로 하던 그 많은 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평범함에 대한 고마움과 동경을 하게 됩니다.

긴 터널을 지난 후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하며

이런 시간도 내 삶을 꽉 차게 만들어줄 수 있도록 잘 채워가야겠지요.

나무는 추운 겨울에 자란 부분이 더 단단하고 나이테도 더 선명하다고 하네요.

그 사실을 기억하고 싶습니다.


엊그제 입춘이라던데 아직 봄은 멀리 있는 듯 하지만 얼마간 걸어가서 고개 돌리면

찬란하게 빛나는 봄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요?

이 찬란한 날들을 온전히 즐기기에도 짧은 날들입니다.

요즘은 “건강하세요”라는 인사가 최고일 것 같습니다.

온 마음을 담아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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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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