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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가족편지_서동욱 2022.09.16

안녕하십니까. 성공본부 서동욱 대리입니다.

어느덧 여름이 가고, 싸늘한 바람이 옷깃을 스쳐 지가나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덥다 더워'하며 하루빨리 지나가길 바라던 여름 계절이, 

1년 후에 보자며 떠나간다니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근 인터넷, 뉴스를 보면 범세계적으로 미래에 대해 암울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1997년 12년 지난 IMF 한국의 국가부도는 저에게는 너무 먼 과거의 아픔이지만, 

다시 한번 그 상황이 재현될 수 있다는 두려움과 공포심이 전 세계에 만연하게 퍼져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이케이는 굳건하게 버티는 단계를 넘어, 한 발씩 나아가는 모습이 

새삼스레 대단해 보입니다.


  경제 용어 중 '샤워실의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샤워 전 수온을 맞추기 위해

냉수/온수를 확확 돌려버리면서 그 온도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비유하다 나온 말입니다.


 현재는 전 세계가 '샤워하기 좋은 적정온도'를 찾고 있는 과도기의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일수록 각자 개인이 경거망동 (輕擧妄動)하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덧 2022년의 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어수선한 이 시국에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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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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