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학습은 (주)아이케이의 임직원 및 기업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회장의 편지

아이케이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우리의 文化 - 114ㆍ學習ㆍFind a better way -2021.06.21
우리의 文化 - 114ㆍ學習ㆍFind a better way - 삼성에서 施工하고 있는 江南 최고급 아파트 團地의 펜스에 큰 글씨로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 安全의 實踐에서 習慣으로  ...
창립 30주년 感謝 人事2021.05.24
感謝합니다. 아이케이 그룹이 出帆한 지 어언 30年 어렵고 힘든 出發이었지만 우리는 자랑스럽게 이곳에 함께 하였습니다. 建築 基礎素材 生産으로 始作한 業種은 環境産業의 새로운 리더로서 國內外 先導 企業의 役割...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始作한다.2021.05.03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始作한다.(千里之行 始於足下)오늘 걷는 발걸음이 남파랑 1,470km의 3분의 2를 넘어선 1,117km로 計算된다. 高城의 산, 일곱 봉우리를 오르고 내리면서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그 중의 몇 가지를 정리하여 ...
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 22021.03.26
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 2 언제부터라고 特定할 수는 없지만 不知不識間에 걷기는 나의 日常에 重要한 部分을 차지하고 있다. 힘들고 無聊(무료)하고 어찌 보면 가장 재미없는 것 같은 걷기가 왜 이렇게...
光化門 이야기2021.02.26
光化門 이야기 江南에 있던 서울 事務室이 여러 가지로 適合하지 않아 이곳저곳 物色하다가 光化門 近處의 事務室 空間을 보고 마음에 들어 이쪽으로 移轉하였다. 朝鮮 王朝의 都邑地가 漢陽(서울)이고 그 中...
올레길 斷想2021.01.28
올레길 斷想昨年 11月 12日 牛島 코스를 始作으로 出發한 올레길 걷기는 1月 23日 翰林港 飛揚島 가는 待合室에서 마무리되었다.26코스 425km의 간단치 않은 過程을 마무리하며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본다.올레길은 政府나 地自體가 ...
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2020.12.28
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 오래전부터 濟州 올레길을 完走하리라 마음먹고 있다가 今年末부터 始作했다. 코로나 事態로 濟州에 가는 사람은 많이 늘었지만 거의 外國으로 나가지 못하는 골퍼가 대부분이지 ...
能力의 “限界” 늘려가기2020.11.26
能力의 “限界”늘려가기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이 能力이고 힘이나 責任, 能力이 다다를 수 있는 範圍가“限界”다. 그렇다면 能力의“限界”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이 다다를 수 있는 範圍’로 理解 ...
克己2020.10.29
克己 오늘은 克己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보낸다. 克은 이긴다는 뜻이고, 己는 自身을 말함이니 自身을 이긴다는 의미다. 自身을 이긴다는 것은 어떤 意味인가. 相對가 아니라 自身을...
秋夕 所懷 2020.09.25
秋夕 所懷     새해 計劃을 세우며 나름 希望에 찬 出發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 문턱의 秋夕이 눈앞이다.   왜 이리도 바쁘게 歲月이 흐르는지 이제는 아예 抛棄하고 싶은 마음이...
IK 소식 게시물 리스트
16 24時間을 30時間으로 2017.12.04
15 企業이란 무엇인가? ​ 2017.11.02
14 事必歸正 因果應報 2017.10.09
13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2017.09.04
12 120億원 償還의 感懷 2017.08.01
11 CEO편지- 禍(화)와 福(복) 이야기 2017.07.01
10 경영평가·인문학 교실(2017.06.12) 2017.06.14
9 CEO편지 - 劉太鍾 課長에게 2017.06.01
8 CEO 편지 - 欲勝人者 必先自勝 欲論人者 必先自論 2017.05.04
7 CEO 편지-如臨深淵하며 如履薄氷하라. 2017.04.04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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