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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본부 서해랑길 지선 6코스 후기 2022.06.24

당진본부 서해랑길 후기

지선(순례길) 6코스




(지선 6코스 17.04km)


2022년 6월 21일 오후 5시 서해랑길 지선 6코스를 출발했습니다.

걷기행사를 한다고 들었을 때 신입인 저는 처음 걸어보는 걷기여서 기대도 되지만

이렇게 많이 걸어본 적이 없어 걱정이 되는 행사였습니다.


출발지인 합덕수리박물관에 모여 산뜻하게 단체사진 한 컷


날씨도 흐리지도 않고 바람도 선선하니 불며 진짜 좋은 날씨였습니다.

청주에서 당진까지 회장님의 책을 읽고 감명을 받아 직접 사인을 받으러 손님이 오신다고 해서 놀랐는데 걷기까지 동참하신다고 하셔서 더욱 놀랐습니다.




유태종 차장의 안내와 정세진 과장의 위트에 다들 기분 좋게 걸어가며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이 길이 왜 순례길이라 불리는지 몰랐는데 프란치스코 교황과 김대건 신부상이 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 건물도 예쁘고 사람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습니다.






먼저 출발하여 선두로 가고 있었는데 회장님의 보폭이 얼마나 빠르시던지 

벌써 따라잡혀 뒤에서 걷고 있을 때 찍은 사진입니다.


걸으시는 회장님의 발걸음과 뒷모습을 보며 믿음과 감탄이 나왔습니다.


회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걷기와 달리기로 자신의 한계를 돌파한다는 말을 실천하시고

직원들에게 알려주시고 왜 같이 걷기를 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됐습니다.



점차 힘이 빠져 ‘잠깐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때  딱 식사구간에 도착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전날 걸어서 피곤할 텐데 저희들 식사준비해주신 당진 본부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드립니다.

먼저 오셔서 테이블세팅과 물회 그리고 밖에서 직접 구워주시는 고기를 먹으니 진짜 맛있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니 어둠이 찾아와 라이트를 켜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걸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으면 안 되니 보폭을 늘려 최대한 빠르게 걸었습니다.

어느덧 앞만 보고 걷다 보니 삽교호 종점에 도착했을 때

아 그래도 해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뿌듯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으로 멋진 배경에서 손님들과 한 컷



제가 발이 안 좋아 ‘안 되겠다 어렵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걸었는데

이렇게 걷다 보니 회장님께서 인 문학 시간과 책에서도 말씀해 주셨듯

한계란 정하면 안 되고 한계는 돌파를 해야 한다고 말씀 해주신 부분이

마음속에 작은 불씨를 일으켰습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아이케이와 당진 본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직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와 기분을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신 회장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리며

가시는 걸음걸음의 발자국에 안전과 추억이 담기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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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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