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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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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3차 인문학교실 2019.09.05

9월 2일(월), 인천 본사 114홀에서 제83회차 인문학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8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들을 축하하고, 신입사원에게 논어책과 배지를 증정하였습니다.



이어서 스마트 공장 추진 계획 발표가 있었습니다.
스마트 공장 구축 완료 후 아이케이의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을 예상해볼 수 있었습니다.




발표 후에는 방인식본부장과 이순영본부장의 하와이 여행 후기를 공유하였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통해 하와이에서의 행복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행 후기 발표 후에는 9월 도서 지급이 있었습니다.
지급에 앞서 저자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을 소개해주는 영상과, 저자들에 삶에 대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상 감상을 통해 9월 선정 도서들의 깊이를 가늠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16세기 당시 한글로 쓰여진 편지인 <원이아버님께>를 함께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편지는 16세기의 일상적 언어 표현을 연구할 수 있는 고전 사료로써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자료입니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하여 전해지는 사랑의 진정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글이었습니다.


편지가 주는 감동과 사랑의 진정성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눈 후, 회장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子曰 見賢思齊焉 見不賢而內自省也>
    (견현사제언  견불현이내자성야)
    현명한 사람을 보면 그 사람과 나란히 되기를 생각하다.


회장님께서는 어진 사람을 보면서 항상 겸손하며 보고 배우는 자세를 갖추고, 현명하지 못한 사람을

보면서 자신을 돌아보자 하셨습니다. 또한 제2의 인생을 위하여 현재의 자금을 수입보다 큰 지출은

줄이고 저축하여 후에 운용할 수 있는 ‘돈을 모으는 자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할 수 없다” 고만 말 하는 것은 그저 상황을 악화 시킬 뿐이니, 할 수 없다 생각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어떠한 일이던지 헤쳐 나가길 바란다 하시며 인문학 교실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장님 말씀처럼 자신감을 가지고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을 잃지 않는다면, 도전하는 만큼

발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남은 하반기는 연초에 세웠던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겨,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케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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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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