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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歐 探訪記 2022.07.25

北歐 探訪記



오랫동안 꿈꾸고 計劃했던 北歐 訪問을 코비드(Covid) 餘波로 미루다가 이번에 2週정도 다녀왔다. 北歐는 유럽의 北部地域으로 덴마크(Denmark), 스웨덴(Sweden), 노르웨이(Norway), 핀란드(Finland), 아이슬란드(Iceland)를 指稱하는 地域인데, 이중에서 아이슬란드는 들르지 못하고, 代身 에스토니아(Estonia)를 하루 다녔다.


이번 日程의 主要 目標는 다음과 같이 잡았다.


• 이십 마일 精神의 로얄 아문센(Roald Amundsen) 발자취를 찾아보기

• 天國 다음이라는 福祉시스템의 運營 實體와 現實

• 民主主義 國家시스템 중 가장 民主主義 精神에 近接한 그들 國家들의 政治 文化

• 模範的인 親環境 政策과 實體

• 뛰어난 風光과 觀光 産業


아문센의 南極 征服의 出發地인 베르겐의 호텔에 滯留하며 그가 들른 몇 곳의 場所와 紀念館들을 둘러보며 感懷가 새로웠다.


評傳을 쓰고 싶다면 꼭 에이브러햄 링컨과 로얄 아문센 두 분의 人生을 다루고 싶다.

後代의 사람들에게 希望과 樂觀, 그리고 不屈의 意志와 實踐力을 빛나게 보여주는 분들이다.


福祉시스템은 北歐의 國家들이 共通으로 世界에 자랑하는 部分이다. 모든 國民이 工夫할 수 있도록 大學까지 學費는 無料이고, 病院 費用도 國家 負擔이다. 失業 時 받는 失業給與도 各國 모두 平均 일 년치를 支援한다.


그러나 그늘도 크다.


莫大한 財政을 確保하기 위해 높은 稅金은 必然的이다. 附加稅가 20%를 上廻하니 物價가 殺人的이다. 二十 分 택시를 타면 4萬 원 程度는 基本이다. 給與나 所得에 대한 稅金도 40%-60%에 달하니 收入의 半은 國家가 가져간다. 過速罰金도 過速 程度에 따라 差等 賦課되는데, 걸렸다하면 100萬 원은 普通이다.

이러한 높은 徵稅率은 勤勞意志를 꺾게 만들고 企業들의 投資意欲을 減少하게 만든다.

(假令 食堂에서 세 사람이 맥주 한盞씩 하며 메뉴 하나씩만 注文해도 平均 20萬 원의 計算書가 손에 주어진다. 旅行 中 너무 비싸서 可及的 걷고, 食事費도 줄여보겠다고 애쓴 記憶이 남아있다.)


政治의 運用 시스템은 우리가 배울 점이 많다.

各 나라가 약간의 差異는 있지만 選出職에 대하여 國民들이 特權을 준다거나 選出된 議員들이 待遇를 받겠다는 認識이 없는 점이 特別하다. 各 나라의 王家(Royal Family)도 立憲君主國의 象徵으로 存在하지만 親庶民的이고 模範的으로 生活하고 있는 모습은 부러웠다.


議事堂의 駐車場에는 議員들의 車輛을 駐車하고 補佐陳들이 받들어 모시는 모습이 아니라 議員들이 出退勤하는 用途의 自轉車(자전거)들이 줄을 맞추어 서있다. 自轉車를 타고 다닌다는 이야기다. 이런 모습이 北歐의 政治 水準을 가늠케 하고, 부러움을 남겨준다.


北歐 各 나라들의 親環境的인 여러 모습들은 전 世界 各國의 벤치마킹이 될 듯하다.

自動車 대신 自轉車나 電動킥보드 같은 親環境 移動手段이 大勢를 이루고 있으며 다니는 自動車도 小型車이거나 電氣車 爲主다.

自動車 값도 워낙 비싸 所有하면 負擔이 커지니 자연스럽게 自轉車나 一人 移動手段이 生活化 되어있다. 거기에다 親環境 에코시티의 運用은 向後 人間 住居 모델의 基準이 될 것 같다.

거기에다 市內 中心部의 燒却場 같은 廢棄物 處理施設의 多目的 運用實態는 나로 하여금 부럽고 感歎하게 만들었다.


各 나라 滯留 中에 全 世界의 觀光客이 몰려오는데 恰似 시골 장터 人波와 다름없었다. 只今 유럽도 暴炎으로 非常事態니 시원한 北歐旅行은 그들로서는 避難處를 兼한 休暇地가 될 수밖에 없다. 北歐는 에어컨이 없는 나라로 有名하지만 요즘에는 가끔 異常高溫으로 날씨가 30에 肉薄해서 그곳 사람들도 ‘地球加熱’의 深刻性을 體感하고 있다. 이런 狀況을 打開하지 못한다면 北歐 각 나라도 에어컨을 달 수 밖에 없는 處地에 놓이게 될 것이다.


北歐의 自然 風光은 壓倒的이다. 여름은 밤 10時까지 환하니 한밤중에도 사람들이 日常生活을 즐기곤 한다.


• 童話冊에 나옴직한 예쁜 色感의 多樣한 집들

• 쓰레기를 資源化시키는 淸淨한 管理

• 微細먼지라는 單語 自體가 生疎한 맑은 空氣

• 自然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周邊景觀


그 좋은 環境을 接하면서 여러분들도 滿喫(만끽)할 機會를 만들 수는 없을까 생각도 했다. 특히 노르웨이의 피요르드 體驗은 會社家族 모두에게 膳賜(선사)하고 싶은 하늘의 膳物이었다.

機會를 만들어보자.


더위와 장마에 모두 苦生 많았다.

休暇는 再充電의 意味다. 會長도 많은 構想과 讀書, 새로운 覺悟와 省察의 時間을 가졌다. 世上은 빠르게 變하고, 企業 環境은 더욱 適者生存의 굴레에 놓일 것이다.


우리도 빠르게 새로운 世上에 進入하여 달려가자.

무더위 속에 苦生하는 모든 家族들에게 感謝와 激勵의 마음 전하며


2022. 7. 22

會長



[追伸]

‘내가 가진 最高의 習慣은 무엇인가?’

이 質問에 對答할 日常을 살아가기를...



[旅行 중 반드시 했던 日程]


• 讀書

<원불교 교전>

<경영학 책자>

<기타 도서>

• 걷기 <하루 2萬 步 以上, 未達 時 호텔 周邊 걷기>

• 成功計劃 살펴보기





<아문센과 일행들>


<탐험선 모형>


<아문센 코너>


<재활용품을 넣으면 현금이 나오는 자판기>


<한겨울 같은 풍광>




<북적대는 관광지>



<의사당 앞에 놓인 의원들의 자전거>



<그림 같은 송네 피요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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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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